10/12 아현철대위 강제집행!!

전철연 | 2018.11.18 16:05 | 조회 164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계속 짓밟고 있습니다. 건설자본은 개발지역 주민들의 피맺힌 생존권을 강탈한 건설이익으로 용역깡패를 고용하여 서슴없이 폭행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승인처이자 아현재건축지역의 관리감독 기관인 마포구청은 마포구민의 폭행과 거리로 쫒겨나는 현장을 수수방관하고 있을뿐 마포구민들의 생존권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10번이던 20번이던 살인적인 강제집행은 반드시 막아 낼것을 다시 한번 결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전국철거민연합 02)834-5563/ 2611-5563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458개(1/23페이지)
투쟁속보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8 모바일 10/17. 아현철대위 강제집행!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273 2018.11.18 19:15
457 모바일 10/17. 아현철대위 강제집행!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211 2018.11.18 18:03
456 모바일 10/17.용역깡패동원! 휀스공사 저지투쟁!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222 2018.11.18 17:41
455 모바일 2018. 1017 빈곤철폐의날 집회와 행진 진행했습니다. 전철연 118 2018.11.18 16:30
>> 모바일 10/12 아현철대위 강제집행!!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165 2018.11.18 16:05
453 모바일 10/8 1조 현장투쟁단 과천시청 항의 투쟁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112 2018.11.18 15:17
452 모바일 9/13일 2조 현장투쟁단 강남구청 규탄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117 2018.11.18 14:59
451 모바일 9/6아현철대위 강제집행 저지투쟁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119 2018.11.18 14:40
450 모바일 2018년8월20일 "평택 세교철거민 생존권 무시하는 평택시청 규탄 및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830 2018.08.22 14:46
449 모바일 계속 진행되는 아현2구역 강제집행 힘찬 연대로 막아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1271 2018.07.27 10:49
448 모바일 7월20일 자양철대위 공가철거 저지 투쟁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775 2018.07.26 11:32
447 모바일 7.12 아현2구역 강제집행 힘찬 연대로 막아 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1077 2018.07.14 09:14
446 모바일 2018 반빈곤연대활동.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612 2018.07.01 18:08
445 모바일 자양1구역상가세입자생존권쟁취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1193 2018.05.31 13:09
444 모바일 비리재벌기업 삼성 이재용을 구속하고 철거민 생존권 보장하라.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769 2018.03.22 10:19
443 모바일 용산참사9주기 추모대회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773 2018.01.26 09:59
442 모바일 개포4.8재건축단지 철거민 생존권쟁취 결의대회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2806 2017.12.21 12:48
441 모바일 용역깡패 고용. 빈민탄압 앞장서는 마포구청 규탄한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1407 2017.08.18 11:53
440 신수철대위 투쟁기금 마련주점.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784 2017.07.27 09:14
439 7.8 민중대회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522 2017.07.10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