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영천철거민 생존권을 해결하라

전철연 | 2021.04.19 14:08 | 조회 1097

4/12일 비가 오고 있음에도 블구하고 서대문 영천구역 철거민들의 감금을 해제하라는 목소리와 철거민 생존권을 보장하라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강제집행이 진행되지 않았음에도 건물을 오갈 수 없게 용역들을 배치하고 건물 앞 소방도로를 막아버린 영천구역 재개발조합의 작태에 분노한 철거민동지들의 목소리였습니다.


서대문 구청은 감염법을 이유로 구청앞 집회신고는 불허하고 몇십명의 용역들이 몰려다니는 불법적인 강제집행은 묵인하며 재개발 관리감독도 직무유기 하고 있습니다.

 

단전과 단수. 감금의 상황을 알고도 관리감독 기관인 서대문구청은 계속적인 모르쇠로 이를 일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로써 서대문구청이 건설이윤의 편에 서있고 반인륜적 행위를 방관함으로써 철거민 탄압에 앞장서고 있음을 확신하고 영천철거민들과 연대동지들이 함께 서대문구청의 작태를 폭로하는 차량행진 집회였습니다.


서대문구청이 철거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합니다. 투쟁!!


- 서대문 구청은 즉각 감금을 해제하고 조합장을 처벌하라

- 서대문 구청은 관리감독 직무유기 말고 철저히 실태를 조사하라!


                                               전.철.연 02)834-5563/ 2611-5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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