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반빈곤연대활동.

전철연 | 2018.07.01 18:08 | 조회 986
"도시 속 숨겨진 빈곤과 마주하다" 대학생들과의 2018 반빈곤연대활동이 6월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빈활단의 거점은 강제집행을 앞두고 있는 아현2구역 철거민대책위와 이제 명도소송이 시작되어 내몰릴 위기의 자양동 철거민대책위의 철거지역에서 3박4일의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건설자본의 이익만을 위한 개발사업승인을 남발한 마포구청과 광진구청. 용역들의 횡포를 눈감아 주는 행태의 광진경찰서 앞 항의 집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개발사업이 서민들의 주거권과 생존권을 짓밟고 있다는 현실을 폭로하였고 더욱더 힘찬 연대로 철거민들의 생존권이 보장받을수 있도록 투쟁을 결의하는 연대발언과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다. 학생들의 발언중 " 합법은 정의가 아니다."
"주거생존권을 보장받기 위해 쫒겨나지 않으려 투쟁하는 철거민들이 왜 불법인가.. 합법적으로 철거민들을 거리로 몰아내는 합법이라는 법이 불법이 아닌가!!" 이번 3박4일의 일정 아무런 사고 없이 마무리까지 힘찬 결합을 해주신 학우동지들. 전철연동지들. 빈곤사회연대. 맘상모.홈리스.민주노련 동지들 고생하셨습니다.

- 강고한 연대투쟁 생존권을 보장하라.
- 투쟁없이 쟁취없다.투쟁으로 쟁취하자
- 노.빈.학 총단결로 민중생존권 쟁취하자

전국철거민연합 [02) 834- 5563/ 2611-5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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