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재벌기업 삼성 이재용을 구속하고 철거민 생존권 보장하라.

전철연 | 2018.03.22 10:19 | 조회 715
대한민국 비리재벌기업 대표 삼성!!
삼성은 수많은 노동자들의 노동착취와 개발지역 철거민들의 생존권을 짓밟고
그렇게 민중들의 피눈물을 흘리게 하고 등골을  뽑아 국정농단 박근혜와 최순실 일당에게 뇌물의 바쳐
정치권력을 잡았고 수천계의 차명계좌를 보유했습니다.
민중들의 피눈물로 모아진 자본으로 뇌물.횡령.위증.국민연금손실6천억원.재산해외도피.노조탄압등의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사법부에선 비리재벌기업 대표 삼성 이재용을 삼성으로 돌려보냈습니다.

개발지역에선 건설 이익만을 노리며 지역주민들의 생존권을 말살시켰고
노동자들에겐 독극물이 가득한 현장에서 숨쉬며 일하도록 한 삼성!!
거대자본의 힘에 빌붙은 경찰들은 삼성의 사조직처럼 움직였고 그증거로 삼성맨들의 폭행에
철거민들이 3주의 상해를 입었씀에도 입벙긋도 못하며 대한민국 국민을 외면했습니다.
대한민국 사법부는 범죄자 삼성 이재용을 집행유예로 삼성으로 돌려 보냈고 삼성의 재건축으로
13년간 생존권을 말살당한체 거리에서 투쟁하는 철거민 부녀부들에게는
범죄자 삼성의 명예훼손죄로 1년6월의 검사구형!
철거민들의 목을 조이고 있는 것입니다.
3월9일 전국철거민연합 각 지역 철거민들과 과천철거민들이 함께 삼성본관 앞 집회는
범죄자 삼성 이재용의재구속을 외치고 과천철거민들의 생존권 쟁취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 죽을수는 있어도 물러설순 없다.
- 재벌비리 대표 삼성 이재용을 즉각 재구속하라.
- 철거민투쟁 정당하다. 생존권을 보장하라.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458개(1/23페이지)
투쟁속보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8 모바일 10/17. 아현철대위 강제집행!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65 2018.11.18 19:15
457 모바일 10/17. 아현철대위 강제집행!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50 2018.11.18 18:03
456 모바일 10/17.용역깡패동원! 휀스공사 저지투쟁!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70 2018.11.18 17:41
455 모바일 2018. 1017 빈곤철폐의날 집회와 행진 진행했습니다. 전철연 45 2018.11.18 16:30
454 모바일 10/12 아현철대위 강제집행!!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51 2018.11.18 16:05
453 모바일 10/8 1조 현장투쟁단 과천시청 항의 투쟁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46 2018.11.18 15:17
452 모바일 9/13일 2조 현장투쟁단 강남구청 규탄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43 2018.11.18 14:59
451 모바일 9/6아현철대위 강제집행 저지투쟁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44 2018.11.18 14:40
450 모바일 2018년8월20일 "평택 세교철거민 생존권 무시하는 평택시청 규탄 및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747 2018.08.22 14:46
449 모바일 계속 진행되는 아현2구역 강제집행 힘찬 연대로 막아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1148 2018.07.27 10:49
448 모바일 7월20일 자양철대위 공가철거 저지 투쟁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688 2018.07.26 11:32
447 모바일 7.12 아현2구역 강제집행 힘찬 연대로 막아 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928 2018.07.14 09:14
446 모바일 2018 반빈곤연대활동.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562 2018.07.01 18:08
445 모바일 자양1구역상가세입자생존권쟁취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1106 2018.05.31 13:09
>> 모바일 비리재벌기업 삼성 이재용을 구속하고 철거민 생존권 보장하라.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716 2018.03.22 10:19
443 모바일 용산참사9주기 추모대회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712 2018.01.26 09:59
442 모바일 개포4.8재건축단지 철거민 생존권쟁취 결의대회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2738 2017.12.21 12:48
441 모바일 용역깡패 고용. 빈민탄압 앞장서는 마포구청 규탄한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1334 2017.08.18 11:53
440 신수철대위 투쟁기금 마련주점.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751 2017.07.27 09:14
439 7.8 민중대회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493 2017.07.10 10:38